"부활" (Resurrection 1931) 작사 작곡/ 미상 1931년 노래/ 이애리수 (1910~2009) (1931년 영화 '賦活' 주제곡) < 1 > 시베리아 찬 바람이 地球上에 떨치니 實狀은 살었도다 들썩들썩 하면서 나오기를 힘쓰네 < 2 > 춤을 추네 춤을 추네 나풀나풀 춤추네 봄 東山 저 蜂蝶들
향기롬을 맡을려고 한가로히 날아든다 ---------------------------- * 봉접(蜂蝶) : 벌과 나비 ◆ 이애리수(李愛利秀, Lee Alisu) : 1930년대 한국 여가수. 그녀는 톨스토이의 원작 영화 <부활 復活>에서 카투샤 역을 맡은 여배우였다. 그녀는 1931년 이 <부활>을 녹음했다.그녀의 목소리는 억세고 매우 강했다. 그녀의 삶은 소설처럼 극적이었다.그녀는 한국이 일본 식민지에 빠진 1910년에 태어나 해방후 은둔 생활을 하다 2009년 세상을 떠났다. <유튜브 업로더 - 영문번역 잠용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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