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流浪 길" (1939) < 1 > 가는 곳 어덴가? 故鄕 길 있네
흐르는 이 몸 외로히 걸어가네 < 2 > 故鄕이 이 곳에서 멀다고 이르니 찾어 가려네
東으로 갈까? 江山이 내 집이네 ~ ◆ 음반번호 <태평 8659B>의 崔香玉 노래로 金榮一 작사 金敎聲 작곡이다. 陳芳男 작곡으로 기록된 것은 분명 잘못이다. 아래 1939년 12월의 宣傳紙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. 김영일 작시/ 김교성 작곡은 신인 진방남의 "사막의 애상곡"이고 뒷 면의 유랑길은 崔香玉으로 되어 있다. 崔香玉은 <너무나도 매정소> <애상의 만월대> <언제나 오세요> <울어라 백마강>을 남긴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 노래는 처음으로 발굴된 것이다. 이면곡은 진방남의 <사막의 애상곡>이다. <흘러온옛노래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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