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찾지나 말지" (1937) 잡지를 마라 몸부림 친들
잡지나 말지 < 2 > 찾지를 마라 애태운다고
찾지나 말지 < 3 > 가지도 마라 울며 새운들
그리워 말지 ◆ <찾지나 말지>는 歌手 金仁淑님이 1937년 6월에 콜럼비아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. 新民謠 <名勝의 四季; C.40762/ 姜弘植,金楚雲 노래>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, 異河潤 作詩/ 全基玹 作曲/ 天池芳雄 編曲의 작품입니다. 1937년에 들어, 金仁淑님이 <北方消息>,<가슴에 지는 꽃/ 哀傷의 靑春>,<귀여운 눈동자>에 이어 발표한 <찾지나 말지>, 귀한 작품을 잘 듣고 갑니다. <雲水衲子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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