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感想의 가을" (1934) 金禧圭 作詩/ 劉一 作曲/ 奧山貞吉 編曲/ 노래 金鮮英 < 1 > 깊어 가는 가을 밤 외로운 身勢 둘 곳 없어 헤메는 나그네 거리 불러보는 옛날이 그립고나 깨여진 꿈 조각 찾을 길 없네 < 2 > 처음 만난 그 때에 반가운 마음 참다가도 생각은 懇切한 이 밤 알뜰이도 꿈인 줄 번연 알건만 넘쳐나는 눈물을 누가 막으리? < 3 > 꺼졌다간 켜지는 네온사인에 깊어 가던 그 날밤 맺은 約束은 잊으려도 은근히 생각나건먼 멀고 먼 그림자 따를 길 없네~
◆ <感傷의 가을>은 劇團俳優 金鮮英님이 1934년 10월에 리갈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. <바람: C.220/ 金鮮英 노래>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, 金禧圭 作詩/ 劉一 作曲/ 奧山貞吉 編曲의 작품으로, 배우이지만 가수로의 음악성이 뛰어났던 金鮮英님이 불렀읍니다. 1948년에 월북한 金鮮英님이 한창 활동할 시기에 발표한 <感傷의 가을>, 귀한 작품 잘듣고 갑니다. <:雲水衲子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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