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決死隊의 안해" (1943) (1943년 1월 오케레코드사 발매) < 1 > 傷處의 붉은 피로 써 보내신 글월인가? 울면서 쓰셨는가?
決死隊로 가시던 밤 < 2 > 世上에 어느 사랑 이 사랑을 當할손가? 달 같고 해와 같애
鐵條網을 끊던 밤에 < 3 > 한 목숨 넘어져도 千兵萬馬 길이 되면 勇敢한 任이시여
이 안해는 웁니다 ◆ <決死隊의 아내>는 가수 李花子님이 1943년 1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親日歌謠입니다. 親日歌謠 <望樓의 밤; OK-31145/ 白年雪 노래>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, 趙鳴岩 作詞 /朴是春 作編曲의 작품으로, 新民謠 <섬시악시/새봄맞이(36/4;뉴코리아)>를 취입하며 데뷔한 李花子님이 불럿읍니다. 1938~43년 간에 오케에서 활동하면서 대표적인 신민요 가수로 상당한 인기를 얻었던 李花子님이,<牡丹江 便紙(42/3)>, <마지막 筆跡(42/9)>, <옥퉁소 우는 밤(43/3)>과 같이 발표했던 親日 軍國歌謠로, 1943년에 들어, 발표한 첫 곡입니다. <雲水衲子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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