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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·애청곡

[유성기 가요] "청춘초" (1938) - 장세정 노래

잠용(潛蓉) 2019. 6. 5. 18:13





"청춘초" (靑春草 1938)

崔茶人 작사 /楊想浦 작곡/ 노래 張世貞
(1938년 2월 오케레코드 발메)

 

< 1 >

옛날이 그립길래

바다로 갔소


바다는 그 바다요

모래도 그 모랜데


오로지 變한 것은

그대 뿐이외다.


< 2 >

쓸쓸한 모래톱에

나 홀로 왔소


갈매기 뜻 있는 樣

울면서 날으나니


행여나 그대 간 곳

알려 주려무나.


< 3 >

 바다 끝 아득한 곳

밤 안개 나려


 불현듯 그대 生覺

가슴에 밟히나니


모래알 젖는 눈물

하염 없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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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있는 양(樣)  : 있는 듯



장세정 - 청춘초 kpop 韓國歌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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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춘초/ 장세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