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 1 > 옛날이 그립길래 바다로 갔소
모래도 그 모랜데
그대 뿐이외다. < 2 > 쓸쓸한 모래톱에 나 홀로 왔소
울면서 날으나니
알려 주려무나. < 3 > 바다 끝 아득한 곳 밤 안개 나려
가슴에 밟히나니
하염 없습니다. ----------------------- * 있는 양(樣) : 있는 듯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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