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토라진 눈물" (1938) < 1 > 울고 가요 울고 가요 토라진 어린 마음 울고 갑니다
이것이 싫거들랑 아 ~ ~ 그만 두 ~ < 2 > 억울해요 억울해요 턱 없는 조바심이 억울합니다
이 사랑 싫거들랑 아 ~ ~ 그만 두 ~ < 3 > 푸른 달빛 푸른 달빛 눈물에 여울지는 처량한 밤에
그 뺨이 싫거들랑 아 ~ ~ 그만 두 ~ ◆ <토라진 눈물>은 가수 張世貞님이 1938년 3뤌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.<꼬집힌 풋사랑; OK-12110/ 南仁樹 노래>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,趙鳴岩 作詩 /楊想浦 (본명;孫得烈,타명;孫牧人) 作編曲의 작품으로, 臨時發賣된 <連絡船은 떠난다(37/2)>을 취입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張世貞님이 불렀읍니다. 1937~43년간에 오케에서만 활동하면서 주옥같은 많은 작품을 발표했던 張世貞님이,1938년 초반에 들어,<靑春은 심술쟁이>,<長箭 바닷가>에 이어 발표한 <토라진 눈물>,귀한 작품 잘듣고 갑니다. <雲水衲子> |
'음악·애청곡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유성기 가요] "신작 도라지" (1942) - 이화자 노래 (0) | 2019.06.06 |
|---|---|
| [유성기 가요] "섬 색시" (1935) - 김연월 노래 (0) | 2019.06.05 |
| [유성기 가요] "청춘초" (1938) - 장세정 노래 (0) | 2019.06.05 |
| [유성기 가요] "화류애정" (1942) - 이화자 노래 (0) | 2019.06.05 |
| [유성기 가요] "물방아" (1939) - 이화자 노래 (0) | 2019.06.0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