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섬 색시" (1935)
< 1 > 黃昏이 찾아들면 멀리 바다도 흘려지고
간 옛날이 그리워 ~ < 2 > 海棠花야 잎이 지네
눈물 씻어 봅니다 ~ < 3 > 바닷물만 스륵스륵
발자욱이 묻치네 ~ (섬색시 - 김연월) (김연월 1917~?) ◆ 김연월(金蓮月) : 1917년 평양 출생. 기생 출신 가수. 1935 ~ 1936년 가요계 활동. 1937년 이후로는 가수로 활동한 흔적이 보이지 않고 행적에 관해서도 알려진 바가 없다고 합니다. 위의 곧 <섬색시>는 1935년 2월 오케레코드 입사기념곡으로 그때 광고지에는 "絶世의 美姬 金蓮月 孃의 Okeh 레코드 入社記念盤"이러고 선전했다. ◆ 김연월 (金蓮月 1917~?)
|
'음악·애청곡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유성기 가요] "무정한 밤차" (1936) - 김연월 노래 (0) | 2019.06.06 |
|---|---|
| [유성기 가요] "신작 도라지" (1942) - 이화자 노래 (0) | 2019.06.06 |
| [추억의 가요] "토라진 눈물" (1938) - 장세정 노래 (0) | 2019.06.05 |
| [유성기 가요] "청춘초" (1938) - 장세정 노래 (0) | 2019.06.05 |
| [유성기 가요] "화류애정" (1942) - 이화자 노래 (0) | 2019.06.0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