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청춘야곡" (靑春夜曲 1939) 조명암 작사/ 박시춘 작곡/ 남인수 노래 < 1 > 우연히 情이 들어 얽혀진 사랑을 < 2 > 世上을 바친대도 시들한 사람아 < 3 > 못 믿을 그 사랑에 내 눈이 어두워 < 반야월 개사곡 > < 1 > 우연히 정이 들어 얽혀진 사랑을 < 2 > 울리고 울던 때가 행복한 때련만 < 3 > 한 잔 술 취하면은 잊어질 사랑을 (반야월 개사곡) ◆ <靑春夜曲>은 가수 南仁樹님이 1939년 4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. <오로라의 눈썰매; OK-12222/ 南仁樹 노래>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, 趙鳴岩 作詩/ 朴是春 作編曲의 작품으로,"제2의 哀愁의 小夜曲"으로 불리며, 발매 당시 상당히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. 월북작가 작품이라, 50년대 말에, 半夜月님이 개사하여, 1960년대 초반에 재취입하기도 했는데, 비슷한 시기에 나온 <感激時代>와 같이 많이 불려진 곡입니다. <雲水衲子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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