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아가씨 運命" (1937)
피는 사랑이 왠통이라면 구태여 사랑은 해 무엇하느냐? 걸으렴으나 ~
사랑은 깨어져 情 없는 浦口
嘆息은 길다 울고 싶구나 ~
지는 꽃잎은. 아가씨 運命
불지 좀 마라. 꺼지기 쉽다 ~
고개 우에서 離別지을 때
한데 엉기어 붉게 타더라 ~ |
'음악·애청곡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유성기 가요] "처의 면영" (영화 주제곡 1941) -남인수 노래 (0) | 2019.05.15 |
|---|---|
| [유성기 가요] "여인행로" (1941) - 남인수 노래 (0) | 2019.05.15 |
| [유성기 가요] "이름이 기생이다" (1940) - 남인수 노래 [원곡과 개사곡] (0) | 2019.05.15 |
| [추억의 가요] "한많은 누님" (1956) - 남인수 노래 (0) | 2019.05.15 |
| [유성기 가요] "청년 고향" (1942) - 남인수 노래 [원곡과 반야월 개사곡] (0) | 2019.05.1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