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桃花 江邊" (1940)
작사 조명암/ 작곡 손목인/ 노래 박향림 < 1 > 푸른 물 우에 눈물을 싣고
흘러 온 별빛
내 마음 아는 듯이 울어 줍니다 ~ < 2 > 시원하리까? 시원하리까?
삐오롱인가?
내 마음 아는 듯이 울어 줍니다 ~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* 삐오롱 : 비올롱(violon), 바이올린(violin) (도화강변 - 박향림) ◆ <桃花江邊>은 가수 朴響林님이 1940년 12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. <밤차에 실은 몸;K.5022/ 高雲峰 노래>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, 趙鳴岩 作詩/孫牧人 作編曲의 작품으로, <코스모스 嘆息/ 純情特急(39/12)>을 취입하며 오케에서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한 朴響林님이 불렀읍니다.1939~43년 간에 오케에서 활동하면서, 李蘭影, 張世貞님과는 다른 독특한 음색으로 상당한 인기를 얻었던 朴響林님이, 1940년 말에, <黑薔薇>,<아 牡丹峰>,<牡丹의 靑春頌>에 이어 발표한 <桃花江邊>,귀한 작품 잘듣고 갑니다. <雲水衲子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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