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못 갑니다" (1939) (1939년 2월 콜럼비아레코드 발매)
絶對로 못가요 못 가십니다
요렇게 속속들이 흠집을 내고 못 갑니다 못 갑니다 絶對로 못가요 ~ 絶對로 안되요 아니 됩니다
요렇게 이모저모 눈을 뿌리고 안 됩니다 안 됩니다 絶對로 안 됩니다 ~ 오늘밤 이 시간 約束하세요
당신은 언제든지 있어 주세요 約束하소 約束하소 가지 마세요 ~ (못 갑니다 - 박향림) ◆ <못 갑니다>는 가수 朴響林님이 1939년 2월에 콜럼비아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. <당신 속을 내 몰랐소; C.40845/ 金英椿 노래>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, 金茶人 作詩/ 李龍俊 作曲/ 大村能章 編曲의 작품으로, 朴響林님이 太平으로 돌아간 1939년에 들어,<希望의 블루스>,<港口의 블루스>에 이어 발매된 곡인데, 1938년 말에 녹음된 작품입니다. <雲水衲子> |
'음악·애청곡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유성기 가요] "막간 아가씨" (1939) -박향림 노래 (0) | 2019.05.20 |
|---|---|
| [유성기 가요] "필뚱 말뚱" (1939) - 박향림 노래 (0) | 2019.05.20 |
| [유성기 가요] "도화강변" - 박향림 노래 (0) | 2019.05.19 |
| [유성기 가요] "지상의 어머니" - 박향림 노래 (0) | 2019.05.19 |
| [유성기 가요] "여기가 타향" (1941) - 박향림 노래 (0) | 2019.05.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