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화초염불" (花草念佛 1942) < 1 > 海棠花도 한들한들
한들한들 한들한들 한들
복사꽃이 한들한들
한들한들 한들한들 한들 < 3 > 버들꽃이 한들한들
한들한들 한들한들 한들 (花草念佛 - 玉簪花)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* 하사월 (夏四月) : 5,6,7,8월 여름 넉달 * 탐화봉접(探花蜂蝶) : 꽃을 찾는 벌과 나비 * 양산도 (陽山道) : 세마치 장단의 경기 민요 * 쌍조군(雙漕軍) :조군은 교군(轎軍)의 사투리, 쌍교군은 4명의 교군이 한 조로 메는 가마 * 맨드래미 : 맨드라미 * 기화요초(琪花瑤草) : 기이하고 아름다운 꽃과 풀 (花草念佛 가사지) ◆ <花草念佛>은 玉簪花님이 1942년 9월에 콜럼비아 레코드에서 발표한 新歌謠입니다. 新歌謠 <大地의 아들; C.40893/ 李圭南 노래>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, 李嘉實 (타명; 趙鳴岩) 作詩/ 李雲亭 (본명; 李冕相) 作曲/ 金駿泳 編曲의 작품으로, <하르빈 風景 (41/10)>을 취입하며 데뷔한 玉簪花님이 불렀읍니다. 1941~43년간에 콜럼비아 레코드에서 활동하면서 <풀각시 靑春>,<아리숭 고개>,<空山夜月> 등의 작품을 남긴 玉簪花님이, 1942년 중반에 들어,<南扶餘 아가씨>에 이어 발표한 <花草念佛>,1942년에 마지막으로 발표한 작품 잘듣고 갑니다. <雲水衲子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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