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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陽山道 봄바람" 1943) 작사 李嘉實(조명암) / 작곡 李雲亭(이면상)/ 노래 玉簪花 (1943년 2월 콜럼비아 레코드사 발매)
< 1 > 에 헤에에 이이 에 ~
陽山道 봄 바람에 범 나비 날고 진달래 가지에는 실비가 온다
陽山道 陽山道 길도나 ~ 멀어 ~ 에라 놓아라 아니 못 놓겠네
아니 못 놓겠네 이 봄이 다 가도 나는 못 놓아요 ~
< 2 > 에 헤에에 이이 에 ~
西山에 해 저물어 달 없는 밤에 ~ 陽山道 九十里에 杜鵑만 운다
陽山道 陽山道 길도나 ~ 멀어 ~ 에헤라 넘어라 아니 못 넘겠네
아니 못 넘겠네 炒籠불 없어서 나는 못 넘소 ~
< 3 > 에 헤에에 이이 에 ~
香花村 아주머니 언제나 오나? ~ 소나무 가지 위의 달빛이 잔다
陽山道 陽山道 길도나 ~ 멀어 ~ 에라 가거라 아니 못 가겠네
아니 못 가겠네 情든 님 두고서 나는 못 가요 ~
(양산도 봄바람 - 옥잠화)
경향신문 1968년 5월 4일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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