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월명사창" (月明紗窓 1940) < 1 > 靑春이 시듭니다
獨守空房 찬 자리에 恨 많은 봄입니다 < 2 > 希望을 모릅니다
明月紗窓 밤 깊은데 찾어야 옳을까요? < 3 > 왜 아니 오시나요? 네 여보 ! 달만 보면 우는 나를 날 두고 가셨나요? ◆ <月明紗窓>은 1940년 8월에 이화자(본명;이원재)님이 불렀던 노래입니다. <虛送歲月; 오케20055/ 이화자 노래>과 같이 나온 이 노래는, 당대의 일류 작사가인 조명암(본명; 조영출, 타명; 김운탄,이가실)님이 아름다운 노랫말을 쓰고, 1927년경부터 연주단원으로 데뷔하여 <고향을 잊었느냐>,<꿈인가 추억인가>,<눈물의 메리켕> 등의 곡을 작곡한 송희선님이 곡을 달아 이화자님이 불렀읍니다.<허송세월>,<월명사창> 모두 다른 히트곡에 가려 별로 많이 소개된 노래는 아닙니다.<雲水衲子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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