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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"달빛어린 江邊" (1940)
< 1 > 푸른 달도 구름 속에 싸였구나 하도 외로워
노래하노라~
< 2 > 뜬 世上의 情을 믿어 무엇하리? 하도 애달퍼
눈물 뿌리며 목이 메노라~
< 3 > 애달퍼도 구슬퍼도 追憶이다 하도 괴로워
떨리는 가슴을 고요히 밤을 밝힌다~ <
![]()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◆ <달빛 어린 江邊>은 가수 朴宵星님이 1940년 7월에 콜럼비아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. <남 모르게 귓속말; C.44008/ 宋金鈴 노래>과 같이, 普及盤으로 발매된 이 노래는, 南海林 (본명 金永壽) 作詩/ 李龍俊 作曲/ 服部良一 編曲의 작품으로, <눈물의 車窓/ 情 두고 가는 님아(40/1)>를 취입하며 데뷔한 朴宵星님이 불렀읍니다. 1940~41년 간에 콜럼비아에서 활동하면서 리갈/ 普及盤으로, <그 港口 그 女子>, <悲戀의 밤> 등의 작품을 발표했던 朴宵星님이, 1940년에 마지막으로 발표한 <달빛 어린 江邊>, 귀한 작품 잘듣고 갑니다. <雲水衲子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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