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진주의 하롯밤" (1960) 孫露源 작사/ 李鳳龍 작곡/ 南仁樹 노래 (사진/ 6.25 때 허물어진 진주 촉석루) < 1 > 내 어이 왔던고? 달빛 속에 우는구나
잠 못 드느냐? < 2 > 내 어이 왔던고? 南江물도 우는구나
불러주는 저 노래 구슬프다 論介넋을 불러만 주네 < 3 > 내 어이 왔던고?
山川마다 못 풀고 晋州의 矗石樓야 ~ 남인수 - 진주의 하롯밤 (1960년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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