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春子의 告白" (1938) 作詩:처녀림/ 作曲:이용준/ 노래 남일연 (1938년 11월 콜럼비아레코드 발매) < 1 > 이 테불 저 테불에 밤이 깊었네 春子야 무엇 하려 헤매이느냐? 故鄕도 있었단다 님도 있었네 지금은 城을 쌓고 남은 돌이요 < 2 > 黃金이 怨讐니라 누굴 怨望해 억지로 웃는다고 허물치 마라 언제나 내 마음에 봄이 오느냐? 깨여진 心臟에선 눈보라 친다 (春子의 고백 가사지) ◆ <春子의 告白>은 가수 南一燕님이 1938년 11월에 콜럼비아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. <異國의 燈불;C40835/朴響林노래>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,處女林(본명;朴英鎬)作詞/李龍俊(타명;南之椿)作曲의 작품으로,<마지막 血詩(38/2)>를 취입하며 콜럼비아에서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한 南一燕님이 불럿읍니다. 1938~42년간에 콜럼비아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주옥같은 작품을 남긴 南一燕님이,<月明紗窓>,<꽃바람 님바람>에 이어,38년에 마지막으로 발표한 작품입니다. <雲水衲子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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