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草家三間" (1939) < 1 > 모란 꽃이 피거들랑 다시 오려마 다시 오렴 다시 오려마 다시 오렴
琴瑟 좋으면 그만이지 마음만은 너를 주마 < 2 > 모진 바람 고히 피해 다시 오려마 다시 오렴 다시 오려마 다시 오렴
마음 맞으면 그만이지 사랑만은 너를 주마 < 3 > 唐絲실에 福을 차고 다시 오려마 다시 오렴 다시 오려마 다시 오렴
웃고 살면 그만이지 내 가슴은 너를 주마 (초가삼간 - 이화자) ◆ <초가삼간; 오케 12245>은 이화자님이 1939년 8월에 발표한 노래로 신민요풍의 곡입니다. 이 노래는 당시 오케레코드 전속 작사가로 활동 중이던 조명암(본명; 조영출, 타명; 김운탄, 이가실)님이 재미있는 노랫말을 쓰고, 인천 부평에서 이화자님을 가수로 발굴한 김용환(예명; 김영파)님이 민요조의 곡을 붙여 이화자님이 불렀읍니다. 오케레코드 내에서 <민요 여왕>이라 불리던 이화자님의1939년도 작품 <초가삼간 > <雲水衲子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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