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42년 4월 오케레코드 발매) < 1 > 草木이 푸르러서 봄철인가요? 봄철인가요?
떠난 金道令 봄이 왔구려 < 2 > 강나루 얼음 풀려 봄철인가요? 봄철인가요?
노랑 앵무새 봄이 왔구려 < 3 > 한사코 일러 보낸 金道令님은 感氣를 앓나?
믿을 길 없어 봄이 왔구려 ◆ <春風曲>은 가수 李花子님이 1942년 4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新民謠입니다. <薔薇와 暴風;OK-31098/李花子>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, 趙鳴岩作詞/李鳳龍作編曲의 작품으로, 新民謠 <꼴망태 牧童/님前 화풀이(38/12)>를 취입하며 오케에서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한 李花子님이 불럿읍니다. 1938~43년간에 오케에서 활동하면서,<美女圖/어머님 前上白>을 비롯한 많은 주옥같은 작품을 남긴 李花子님이,42년에 들어,<牡丹江 便紙>에 이어 발표한 <春風曲><雲水衲子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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