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福壽 염낭" (1943) 작사 趙鳴岩/ 작편곡 朴是春/ 노래 李花子 < 1 > 寧邊을 가실 제 하시던 말씀 節介라 하셨네
細月이 無情키로 그대 말씀 잊으리까? < 2 > 寧邊을 가실 제 이르던 付託 忠孝라 하였소 父母님 膝下에서 萬壽無疆 하옵소서 < 3 > 구름도 갑니다 寧邊은 千里 보내는 내 消息 님에게 보내오니 웃으시며 받으소서 * 염낭(염囊) : 아랫 부분은 둥글고 위는 모진 모양으로, 아가리에 잔주름을 잡고 두 개의 끈을 좌우로 꿰어서 여닫게 만들어 허리춤에 차는 주머니 ◆ <福壽염낭>은 가수 李花子님이 1943년 3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. 親日歌謠 <玉퉁소 우는 밤;OK-31160/李花子노래>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, 趙鳴岩 作詩/ 朴是春 作編曲의 작품으로, 1943년에 들어, 親日歌謠 <決死隊의 아내(43/1)>에 이어 발표된 곡입니다.<雲水衲子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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